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포항병원 매각해도 직원 해고 없을듯
[ 2008년 04월 23일 21시 55분 ]
포항병원 매각과 관련, 고용승계 등 노동자들의 생존권을 지키기 위해 단결투쟁을 외친 동국대병원 노조가 23일 사측과 원활한 협의를 이뤄낸 것으로 알려졌다.
노조 고위 관계자는 “우리가 가장 중요시 여겼던 노동자들의 고용 승계부분에 있어 사측에서 ‘현재의 고용을 유지하겠다’고 약속하고 강제 퇴직은 없을 것”이라면서 “협상의 큰 틀이 만들어졌다는 데 의미가 있고 세부 논의는 차차 할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사측은 포항병원, 경주병원 등 영남지역 노동자들을 일산병원 및 대학 등에 강제 배치하는 경우 없이 희망자에 한해 인력을 배치하겠다는 의견을 피력, 노조는 이를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써 당초 입장이 관철되지 않을 경우 돌입하려 했던 직접투쟁 없이 노사는 다음 주 초 고용문제에 대한 세부적 안을 논의할 방침이다.
노조 고위 관계자는 “실제로 고용보장에 대해 노사가 어느정도 합의에 도달했다”며 “조직의 협력성을 부인할 수 없고 일정부분 노동자의 희생이 뒤따르겠지만 최소화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노조는 협의회에서 ▲매각에 관한 일체 정보 공식적으로 공개 ▲본인의사에 반한 강제 퇴직 금지 ▲진행 중인 근로자위원회 운영에 대한 원칙 협의 등 3가지의 입장을 표명했다.
노조에 따르면 포항병원 매각에 대해 구체적인 내용, 방향 등은 아직 알려진 바가 없었다. 또 병원은 근로자위원회를 결성하려는 움직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노측과 아무런 협의가 없었다.
노조 고위 관계자는 “포항병원이 매각 결정 났지만 대강의 내용, 방향 등에 대한 것은 일체 공개 하지 않았는데 이번 협의회에서 매각 사실을 확인했다”며 “매각자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되지 않았고 선정자를 찾는 중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근로자위원회에 대해서는 노조가 교직원의 과반수가 넘지 않아 운영 원칙 협의를 하지 않겠다고 말했지만 현재까지 현장 위임도 허용하게 돼 과반수를 넘길 수 있게 됐다”며 “협의회에서 과반수가 넘을 경우 협의하겠다고 사측이 합의했다”고 언급했다.
동국대병원측도 노동자의 고용승계 등 포항병원 매각과 관련해 풀어야 할 문제가 원활히 해결될 수 있도록 노측의 입장을 최대 수용할 방침이다.
병원측 관계자는 “노측이 주장했던 고용승계 문제에 있어 전원 분산 배치 할 것”이라며 “근로자위원회 대표를 구성함에 있어서 전체 교직원의 20%를 차지하고 있는 노조는 2~3명 정도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매각 결정은 났지만 아직 매각자는 없는 상태여서 자세한 내용을 밝힐 수는 없다"며 "포항병원이 경주병원과 통합하는 것이 병원의 미래를 위한 전략이라는 생각을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