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동료 의사들 비난 시각 서운하다"
[ 2008년 04월 23일 21시 45분 ]
“보급 의사 충분히 있지만, 무엇보다 서운한 마음이 크다.”
결막 절제수술 논쟁의 한 가운데 있는 씨어앤파트너 김봉현 원장
[사진]
이 23일 안과의사회 입장발표에 대한 심경을 고백했다.
김봉현 원장은 최근 소위 ‘눈 미백술’이라 불리는 ‘국소적 결막 절제술’을 발표, 이에 안과의사회는 김봉현 원장의 시술법에 대해 “인정할 수 없다”는 반대의사를 표명했다.
안과의사회는 23일 ‘눈 미백술’은 기존 결막제거술과 다르지 않을뿐더러 정상적인 절차에 의해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바 없고 비보험 처리를 한다는 점에서 의료법 위반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회원들에게 주의를 당부했다.
이에 김봉현 원장은 자신에 대한 의사 사회의 매도에 대해 서운함을 피력했다.
김 원장은 “요즘 힘들다. 동료 의사들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다”며 “내 술기는 기존의 공막노출법을 응용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공막노출법을 바탕으로 하지만 절제 범위 뿐만 아니라 테크닉 또한 기존 술기와는 다르다는 것이 김 원장의 설명. 그는 또한 “아직 결정적 술기는 공개한 적이 없다”며 “그렇게 쉬운 거라면 그 동안 왜 안했냐”고 말했다.
김 원장은 “응용하긴 했지만 공막노출법이라고 불리는 것을 원치 않는다”며 “대체 신기술의 정의가 뭐냐”고 반박했다.
만성 충혈은 환자의 불편함을 동원하지만 중한 질병이라고 판단할 수 없기에 논란이 되는 것 같다는 게 그의 소견.
무엇보다 그는 함께 연구하고 서로 격려해야 할 동료들이 일방적으로 자신을 매도하려는 태도에 대한 서운함을 나타냈다.
김 원장은 “안과의사회 사이트에서는 다들 나를 익명으로 공격한다”며 “뒤에 숨어서 ‘증명해봐라. 증명해서 좋은 것이면 보급하고 안 좋은 것이면 못 하게 해야 한다’고 말하는데 무시당하는 기분”이라고 밝혔다.
그가 안과의사회에 정신적, 경제적 피해를 준 적이 없고 신약이나 무허가 기계를 사용하는 것도 아니며 환자들의 합병증으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킨 적도 없는 바 이 같은 매도는 온당치 못하다는 것.
그는 “구체적 얘기도 들어보지 않고 12년 동안 연구한 결과를 무조건 비판하려고 하기만 한다”며 “내 술기는 환자들에게 기쁨을 주는 것이 확실하다”고 자신감을 표출했다.
더불어 김 원장은 “교습법이 확립되는 대로 보급화시킬 예정이다”며 “학술을 통해 발전시키자고 하면 얼마든지 응할 의사가 있다”고 덧붙였다.
다만 그는 "눈 미백술은 성형과 관련이 있어 보험처리가 되지 않는 바 안과들의 무분별한 경쟁과 술기 도용으로 여러 환자들이 피해를 볼까 그 것이 제일 두렵다"고 말했다.
신의연기자 su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