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캐나다 가정醫들은 암환자를 기피한다"
[ 2008년 04월 24일 03시 20분 ]
캐나다에서 가정의들이 암환자들을 문전박대하는 현상이 심각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고 일간지 밴쿠버 선이 최근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B.C.) 주(州)의 조지 애보트 보건장관은 최근 가정의들이 암을 앓거나 병력을 가진 환자들의 진료를 거부하는 새로운 현상에 대해 심각한 우려를 표명했다.
유럽 국가들과 유사한 국가의료보험 제도를 시행하고 있는 캐나다는 환자 개인이 개별적으로 부담하는 의료비가 없는 나라로 가정의들은 진료 내용이나 시간과 무관하게 환자 1명을 진료하면 일률적으로 30달러를 받게 돼 있다.
때문에 시간과 노력이 드는 대신 수입에는 도움이 안 되는 암환자를 받아들이지 않으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고 신문은 전했다.
더욱이 암을 잃거나 병력을 가진 환자들의 진료를 볼 경우 시간이 많이 걸릴 뿐 아니라, 경우에 따라서 가족과 상담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어 의사기피 대상 1호라는 것.
외신에 따르면 애보트 장관은 이러한 현상에 대해 "매우 불행하고 극도로 부적절한 일"이라며 개탄했다고 전했다.
이런 현상에 대해 B.C. 주(州) 의사협회는 6월 발행 예정인 협회보를 통해 암환자와 관련 병력을 가진 사람들을 문전박대하는 것은 비윤리적이란 점을 분명히 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다.
협회보에는 어떤 경우에도 의사는 환자를 진료할 의무가 있고 문전박대하지 못할 것을 엄중히 경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