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28일부터 개업의사 등 의료관련 전문직을 대상으로 하는 여신상품 ‘NH메디프로론’을 판매하고 있다.
이번에 출시된 ‘NH메디프로론’은 기존의 ‘닥터론’을 새롭게 리뉴얼한 상품으로 의사 외에도 간호사, 방사선사, 약사, 전문치료사 등 의료관련 종사자들까지 여신 대상을 확대, 대출한도도 1억원에서 3억원으로 대폭 상향했다.
또한 전문직군 금리 기준에 따라 최저 6.53%까지 금리 적용이 가능하며 상환방식은 고객의 계획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