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한대병원 첫 유방‧갑상선암 女영상醫
[ 2008년 05월 01일 21시 47분 ]
“유방 및 갑상선 분야는 환자가 여성이기 때문에 여의사를 선호하는 경향이 높다. 이런 특성 때문에 오히려 남자가 역차별 당하는 경우도 있다. 여자 마음은 여자가 잘 알 수 있듯이 환자들이 호소하는 증상들에 대해 가슴 깊이 공감할 수 있어 적성에 맞다.”
지난달 초 한양대병원 영상의학과로 초빙된 박정선 교수
[사진]
는 영상의학과 세부분야인 갑상선 및 유방암 분야에 있어 여의사의 장점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박 교수는 “유방암은 여성암 분야에서 1위로 지속적인 검진이 굉장히 중요한데 이럴 경우 남자 의사보다 여의사 일 때 환자들이 편안해 한다”며 “이런 장점을 살려 많은 여의사들이 관심을 갖고 공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양대병원 영상의학과는 병원이 개원된 1972년부터 개설됐지만 갑상선 및 유방암 분야 전문의를 초빙한 것은 이번이 처음.
한양대병원이 최근 환자 유치를 위해 힘찬 행보를 보이고 있는 추세인 것을 감안해보면 영상의학과 신임교수 4명을 초빙한 것도 도약의 발판을 꾀하겠다는 의지로 보인다.
박 교수는 병원에 온 지 두 달여 동안 갑상선 및 유방암 분야에 있어 환자의 편의를 높이기 위한 업무 시스템을 새로 만드느라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다.
그는 “한 달여 동안 병원에 있으면서 유방 및 갑상선 검사를 500여 건 이상 했다”며 “업무를 체계화하고 세분화해서 환자가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병원을 만드는데 일조할 것” 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갑상선 및 유방암은 환자라고 인식되지 않은 단계에서 병원에 찾아오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의사들이 환자로 대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며 “갑상선 및 유방암 모두 지속적인 검진이 필요하기 때문에 의사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으로 박 교수는 체계적인 진단 및 치료를 할 수 있도록 영상의학과 및 다른 과와 협진체계를 활성화 하고 정확한 진단을 위해 여러 진단 방법으로 치료할 방침이다.
그는 “암 진료에 있어서 진단이 차지하는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데 이유는 정확한 진단이 정확한 치료를 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갑상선의 경우 칼을 대지 않는 고주파 치료를 시작할 것이며 조기진단을 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여름경에 디지털 유방기기가 들어오면 전문적이고 정확한 진단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여진다”고 덧붙였다.
박 교수는 연세대를 졸업하고 지난 해까지 서울대 의과대학에서 교수로 재직했다.
그는 “최소한 우리 병원에 온 환자는 유방문제에 있어서 오진이나 불편함이 없이 정확하게 진단하고 만족스럽게 진료하는 것이 목표"라며 "병원과 학교에서 학문을 끊임없이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