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병원(이사장 강보영)은 지난해부터 돕고 있는 결연 이웃 100가구에 안동한우, 떡, 과일, 고급사탕, 양말 등 ‘행복나눔세트’를 선물할 예정이다.
병원 사회사업단은 7일 오후 2시 30분 병원 13층 컨벤션홀에서 100명에게 ‘행복나눔 선물세트’를 나누고 봉사단원은 각자 파트너 이웃을 찾아가 사랑과 정성을 전달할 계획이다.
사회사업단 권부옥 단장은 “작은 관심에도 따뜻함과 훈훈함을 느낄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행복’이라는 단어의 사각지대에 놓인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을 앞으로 지속적으로 발굴해 찾아가 36.5도의 안동병원 교직원들의 체온을 함께 나누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