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재의료관리원 안산중앙병원(원장 임호영)이 지난 7일 와동주민센터에서 ‘행복나누미 봉사단’ 활동을 전개했다.
‘행복나누미 봉사단’은 7개 지역단체가 참여하고 있는 봉사단으로 이 날은 46명의 봉사자가 참여, 와동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15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봉사와 목욕, 내선설비점검, 발마사지, 이미용봉사 등을 펼쳤다.
의료봉사를 담당한 이한민 내과과장을 비롯한 6명의 안산중앙병원 봉사단은 혈당, 혈압체크와 건강상담, 투약을 실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