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재활병원(병원장 정동화)은 가정의 달 5월 맞아 다채로운 행사를 펼친다.
9일 병원은 사회복지법인 은평천사원에서 열릴 기념식, 체육대회, 이벤트 등에 참여해 ‘가족의 날’ 을 기념할 계획이다.
또 오는 19일 어버이날 및 스승의 날을 기념해 질병 예방 중요성을 알리고자 ‘골다공증 무료검진 및 강좌’를 개최한다.
정동화 병원장은 “5월의 다양한 행사를 통해 환우, 직원 모두가 한 가족임을 되새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앞서 병원은 최근 페이스페인팅, 매직풍선, 매직쇼, 선물증정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제공한 ‘서울재활병원과 함께하는 어린이날’ 행사도 개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