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한국은 장차 수술로봇의 주역될 것"
[ 2008년 05월 09일 22시 15분 ]
“수술로봇의 활발한 국내 도입은 분명 환자와 의사에게 도움이 된다.”
국립암센터 위암센터장 김영우 박사
[사진]
는 7일 수술로봇의 발전과 관련해 이 같이 말했다.
국내에 도입된 수술로봇 다빈치는 현재까지 16대. 아시아가 총 30대 가량을 보유하고 있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는 비교적 많은 수술로봇을 들여왔다.
김영우 박사는 “수술로봇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훗날 한국이 로봇수술 분야에서 선두적 위치를 차지할 가능성이 높다는 얘기”라며 “의료기술은 발전할 여지가 무한한 분야이다”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우려의 목소리가 제기되는 것도 사실이다. 수술로봇이 워낙 고가의 장비다 보니 대형병원들이 재정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경쟁적으로 환자 유치에 나서고 있다는 것. 로봇수술은 보험처리가 되지 않아 수술비가 상당히 많이 든다.
그러나 로봇수술의 발전은 결국 환자에게 이롭다는 것이 김영우 박사의 생각이다.
김 박사는 “복강경 수술의 경우 로봇으로 그 한계를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며 “기존 복강경 기계는 젓가락 형태로 수술하는데 불편함이 있었지만 최근 개발 중인 복강경 기계는 자유로가 있어 굴곡이나 깊은 부분도 집도하기 편하다”고 설명했다.
덧붙여 그는 “의학은 언제나 기술과 함께 발전했고, 그 기술의 발전과 함께 환자들의 편의도 항상 증가했다”며 “의료기술은 언제나 가격보다 환자의 건강이 우선이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문제시 되고 있는 가격면에 대해서도 그는 “로봇수술이 활성화되면 가격은 반드시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단, 로봇수술의 효과에 대해 임상연구를 통해 통계를 내야 한다는 것. 현재까지 구체적인 로봇수술의 임상연구 통계가 나오지 않아 이를 증명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의견이다.
그는 “로봇수술 장단점에 대한 검증 없이 시행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며 “수술용 로봇의 활발한 연구로 수술로봇의 경험을 쌓아야 앞으로 한국이 세계 의료에 우위를 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영우 교수는 현재 복지부 지원으로 국내 최초침습 복강경 수술 로봇과 3D 입체 복강경을 개발 중이며 지난 3일 학술대회에서 시연한 바 있다.
신의연기자 su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