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올 의료IT시장 3000억…이지케어텍 등 약진
[ 2008년 05월 13일 03시 35분 ]
국내 의료IT시장이 올해도 PACSㆍEMRㆍOCS 등을 중심으로 급성장세를 이어가면서 3015억원대 시장을 형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자료 ‘글로벌 경쟁 환경을 맞고 있는 의료정보시스템 시장’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의료정보시스템 시장은 2596억원으로 전년대비 16.3% 상승했으며, 올해도 비슷한 수준인 전년비 16.1% 성장, 3015억원에 이를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이 같은 시장 확대에 따라 이지케어텍ㆍ비트컴퓨터ㆍ이수유비케어ㆍ인피니트테크놀로지 등 주요 4개 솔루션 개발업체들이 연평균 16.1%의 성장세를 보이며 지난해 122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아울러 기존 솔루션 개발업체는 물론 삼성SDSㆍLGCNSㆍSKC&Cㆍ현대정보기술 등 IT서비스 업체들이 기존 시장과 함께 U-헬스케어 시장의 주도권을 잡기 위해 치열한 경쟁을 펼치고 있다.
여기에 GE헬스케어, IBM, 마이크로소프트, 필립스, 인텔,퀄컴 등 글로벌IT기업들이 의료 솔루션과 IT와 결합된 서비스 개발에 앞다퉈 투자하고 있으며, 일부는 가시적인 성과까지 거두고 있는 상황이다.
자료는 “국내 의료정보시스템 시장도 본격적인 글로벌 경쟁 환경에 대비한 전략을 수립하고 차세대 의료정보시스템 개발에 앞장서는 등 대응방안을 마련하는데 회사의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현재 의료영상저장전달시스템(PACS) 시장은 정부의 의료보험 수가 적용으로 대형병원에서 중소병원 및 노인요양원 등 전문 클리닉센터 등으로 확산되고 있는 추세다.
중소형 병원의 경우 유지보수 분야를 중심으로 꾸준한 수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대형병원의 경우 신규수요보다 재구축 및 업그레이드를 중심으로 시장이 형성되고 있다.
전자의무기록(EMR) 시장은 PACS 이후 의료정보화 시대의 핵심 솔루션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대형병원은 물론 의원, 약국까지 EMR 도입이 확산되는 등 비교적 안정적인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
이는 특정한 의료기관에 국한되지 않는 의료서비스의 제공, 의료기관의 의료 정보 전산화 요구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며, 향후에는 Full EMR과 유지보수 등의 서비스부분에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
처방전달시스템(OCS)은 보험수가를 수작업으로 진행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 제출하는 업무를 전산화해 병의원 업무 효율성을 향상시키는 것이 특징이다.
도입률이 이미 성숙 단계에 접어들어 시장 성장보다는 질적 개선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u-Healthcare 환경과 맞물려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됐다.
자료는 “수익성 하락을 불러오는 업체 간 과당경쟁의 지양, 중소 병원들의 IT투자 확대를 유도하는 것이 지속적인 시장 성장의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