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안과의사들 '차떼기 백내장' 내홍 초래
[ 2008년 05월 15일 03시 15분 ]
최근 안과 개원가에 한동안 뜸했던 '차떼기 백내장 수술'이 다시금 기승을 부려 동료 안과의사들의 불만이 커지고 있다.
안과 개원가에 따르면 최근 교회나 경로당에서 단체로 백내장 수술 환자를 유치하는 일명 '차떼기 백내장 수술'이 곳곳에서 자행되고 있다.
안과 전문의 과잉공급에 따라 개원가에도 경쟁이 심화되면서 일부 의원들이 환자 유인책의 일환으로 단체 백내장 수술을 실시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이들 의원들은 교회나 경로당에서 일정 인원 이상을 모집해 오는 사람에게 무료로 백내장 수술을 해주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환자유인 행태는 명백한 의료법 위반으로, 이전부터 문제됐지만 최근 개원가의 불황과 맞물려 다시금 고개를 들고 있는 상황이다.
더욱이 일부 의원들의 차떼기 백내장 수술은 동료 의사들에게까지 피해를 주면서 안과 개원가의 내홍을 초래하고 있다는 지적이다.
단체 백내장 수술로 인해 인근 안과 의원의 환자 감소는 물론 예약 환자들까지 빼앗기는 사태가 속출하면서 동료 의사들간 갈등이 발생하고 있는 것.
강동구에서 안과를 운영 중인 한 개원의는 "차떼기 백내장 수술로 인한 피해가 커지고 있다"며 "혼자 살겠다고 동료를 죽이는 행태를 좌시해서는 안된다"고 불만을 토로했다.
차떼기 백내장 수술에 대한 개원가의 동요가 심화되자 안과의사회도 본격적인 대책마련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안과의사회는 오는 16일 윤리위원회를 열어 단체 백내장 수술에 대한 문제를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특히 인터넷 광고를 통한 라식수술 유인행위에 대해 검찰에 고발장을 접수한 바 있는 안과의사회는 단체 백내장 수술 역시 위법성 여부를 따져 필요하다면 고발조치 하겠다는 입장이다.
안과의사회 관계자는 "고발 조치는 일회성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불법 행위에 대해 지속적으로 실시키로 한 만큼 단체 백내장 수술도 고발 대상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의료법 제25조 3항에는 본인부담금을 면제 또는 할인하는 행위, 금품 등을 제공하거나 불특정 다수인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하는 행위 등 영리를 목적으로 환자를 유인, 사주하는 행위를 해서는 안된다고 명시돼 있다.
이를 위반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