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의료금융 도입되면 비급여시장 재편"
[ 2008년 05월 16일 22시 11분 ]
"국내에 '의료금융 서비스'가 도입되면 안과와 피부과, 치과 등 비급여 진료시장이 재편될 수도 있다. 이미 선진국은 이 제도를 도입해 상당한 변화를 경험했다"
송강회계법인 산하 의료금융업체 파이낸스케어 송형석 이사
[사진]
는 16일 데일리메디와의 인터뷰에서 '의료금융 서비스' 도입 취지를 이 같이 밝혔다.
송형석 이사는 "자체 조사에 의하면 OECD(경제협력개발기구) 국가 가운데 한국만이 이 제도를 도입하지 않았다"라며 "의료금융이 앞으로 국내 비급여 진료시장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불러올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많게는 수백만원이 필요한 비급여 진료를 손쉽게 받을 수 있는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라며 "무(無)이자에 가까운 이율로 진료비를 여러 차례 나눠내는 제도는 매우 매력적이다"라고 말했다.
송 이사에 따르면 '의료금융 서비스'는 의료 분야를 특화시킨 일종의 신용카드 역할을 수행한다.
신용카드와 동일하게 진료비를 분납할 수 있으며, 비용 일부는 적립도 가능하다. 의료 분야를 특화시켜 정점에 다다른 비급여 진료시장을 큰 폭으로 확대할 수 있다는 것.
의사들이 일정액 수수료를 부담해야 하지만, 신규환자 유치 측면에서 이득이라는 설명도 덧붙였다.
송형석 이사는 "미국의 병원 중 이 서비스를 통해 진료수입이 최대 6배까지 증가한 사례가 있다. 의료비 미수금에 대한 리스크도 줄이게 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의료기관은 '제3의 결제수단'을 확보하게 되며, 환자는 진료비 부담을 줄이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오는 19일 열리는 공청회에 보건복지가족부와 대한의사협회 등 관련 기관들이 참석해 다양한 의견을 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복지부가 이 제도에 큰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고도 했다.
송형석 이사는 "'의료금융 서비스'가 성공적으로 안착하면 향후 비급여 진료시장의 5%, 많게는 10~20% 가량을 차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며 "하지정맥류와 비급여 산과진료 등 비급여 진료시장의 변화가 예고된다"고 전망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