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간호부(국장 채계순 수녀)는 최근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성모병원에 근무하는 간호사를 위한 ‘사랑의 태교교실’을 출범시켰다.
‘사랑의 태교교실’은 힘들고 스트레스 많은 근무 환경인 교대근무 간호사들이 올바른 태교를 배우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
또한 가톨릭이념을 바탕으로 태교를 통해 모체와 태아 사이의 신체적, 정서적, 감성적인 상호작용으로 생활 속에서 모아의 애착심을 고취시켜 건강하고 행복한 가정을 만든다는 취지 아래 마련됐다.
태교음악, 태아뇌호흡, 태교맛사지, 태담, 태교음식, 태교미술, 모빌 만들기, 바느질, 체조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4주간 운영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