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은행잎제제 비급여로 일동제약 '어부지리'
[ 2008년 05월 18일 21시 49분 ]
은행잎제제가 지난 1일자로 치매환자에게만 급여가 인정되며 제약계에서는 은행잎제제 대체시장에 눈독을 들이며 대체품목들을 출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까지 은행잎제제 시장은 약 1300억원의 규모를 형성하고 있으며 매년 약 15% 정도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황금시장으로 은행잎제제가 비급여로 전환된 이후 제약사들이 군침을 흘리고 있는 것이다.
업계에서는 기넥신과 타나민이 급여 확대를 위해 계속 노력하고 있지만 적어도 3개월 이상은 소요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현재 처방패턴이 변화되고 있는 시점인 만큼 대체품목의 활성화는 더욱 거세질 것으로 전망한다.
실제로 병·의원과 약국에서는 처방패턴이 비급여로 전환되는 은행잎제제에서 다른 전문의약품으로 변경되고 있는 실정.
18일 업계에 따르면 기넥식과 타나민 등 은행잎제제의 비급여 전환으로 일동제약의 사미온이 가장 큰 혜택을 봤다. 뒤를 이어 동아제약 써큐란 역시 점진적으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대웅제약 역시 일양약품으로부터 은행잎제제를 대체할 제품을 도입해 판매한다는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함께 은행잎제제 대체품목을 생산하고 있는 중소제약사들 역시 마케팅을 활발히 전개하며 시장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서제약의 경우 '소멕스정'으로 은행잎제제 시장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소멕스정은 칼리디노게나제 성분으로 10여년전 출시된 제품. 이 성분의 품목은 5개 제약사가 제품을 생산중에 있으며 손발저림이나 어지러움증에 효과가 있는 의약품이다.
또한 드림파마 역시 두소릴캡슐(나프로닐옥살레이트)을 새로 선보이고 은행잎제제 대체품목으로 자리잡기 위해 활발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두소릴캡슐은 말초혈과 확장작용과 뇌세포대사 촉진작용을 적응증으로 하는 나프로닐옥살레이트 오리지널 제품이다. 특히 두소릴캡슐은 은행잎제제의 적응증을 모두 대체한다는 점에서 앞으로 기대되는 제품이라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이 밖에도 은행잎제제 대체품목을 판매하고 있는 제약사들 대부분이 마케팅과 영업을 강화해 대체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는 "약가인하가 정부의 정책방향이기 때문에 빠른 시간 안에 은행잎제제의 급여확대가 이뤄지지 않을 것이다"며 "따라서 제약사들은 모두 은행잎제제 대체품목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미래에셋증권의 3월 원외처방 시장 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혈행장애개선제 시장에서 기넥신과 타나민 점유율이 점진적 감소세를 나타내고 있는 반면, 일동제약 사미온은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