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통증 최소화 '미니 설측 똑딱이 교정'
[ 2008년 05월 21일 06시 30분 ]
기존 설측 교정에 쓰였던 브라켓보다 크기가 1/3이 작은 ‘미니 설측 브라켓'[右]이 최근 개발, 국내에 도입됐다.

센트럴치과는 20일 ‘미니 설측 브라켓’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다고 밝혔다.

병원 측 설명에 의하면 ‘미니 설측 브라켓’은 크기가 작아 기존 설측 교정에서 문제가 됐던 혀와의 마찰력을 최소화시키고 일시적인 발음장애와 잇몸 염증 및 통증을 대폭 줄일 수 있다.

‘미니 설측 브라켓’에 장치된 똑딱이 장치로 통증 감소와 빠르고 효과적인 치료가 가능하다는 것.

똑딱이 장치는 교정 장치 위에 슬라이드나 클립 같은 뚜껑을 여닫을 수 있게 설계해 그 틈에 교정용 와이어를 잡아주는 방식으로 기존 교정용 철사와 교정 장치 사이의 마찰로 인한 통증이 최소화 될 수 있다.

마찰력은 통증 유발 뿐만이 아니라 치아의 이동을 저해하므로 똑딱이 교정은 적은 힘으로 치아 이동을 빠르게 해 치아의 회전 및 위치조절에 용이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병원 측은 "이런 효과 때문에 방문횟수 또한 줄어들고 교정 기간 동안 생길 수 있는 충치 발병률을 낮출 수 있다"고 덧붙였다.

센트럴치과 김지영 원장은 “미니 설측 똑딱이 교정은 이물감이 적을 뿐 아니라 발음이 거의 세지 않는다”며 “미용은 물론 기능적인 부분까지 보완돼 교정을 준비 중인 사람들에게 효과가 클 것이라고 기대된다”고 말했다.
신의연기자 suy@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