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간호사회(회장 박성애)에서는 나이팅게일의 탄신일을 기념하는 제37회 국제간호사의 날 기념축제를 'Delivering Quality, Serving Communities Nurses Leading Primary Health Care'를 주제로 지난 21일 올림픽공원 체육관에서 개최했다.
제1부 기념식에는 국회의원 김충환, 이애주 국회의원 당선인, 서울시한의사회 김정곤 회장, 서울시치과의사회 최남섭 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했으며 이어 2008 간호 사진전 금상 이효경 회원 외 8명의 시상식이 진행됐다.
또 나이팅게일의 정신을 실천한 공로로 강옥희(서울대병원), 최경옥(나누리병원)회원에게는 모범 긴호사 메달이 수여됐다.
제2부 체육제에서는 1300여 명이 참가, 열띤 경기를 펼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