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소음순 성형한 A양, 통증 느끼는 까닭
[ 2008년 05월 23일 03시 15분 ]
인터넷 주소창에 ‘소음순성형’을 입력하면 수많은 성형외과 사이트가 검색된다. 그만큼 소음순 성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적지 않다는 얘기다. 전문의들은 “실제로 생각보다 소음순 성형을 받고 싶다고 병원을 찾아오는 사람들이 많다”고 말한다.
하지만 기능상의 문제나 불편함이 없다면 굳이 수술을 하지 않는 것이 좋다는 것이 전문의들의 의견이다.
건국대병원 산부인과 이선주 교수는 “가끔 자신의 소음순 모양이 마음에 들지 않아 예쁘게 성형하고 싶다며 찾아오는 환자들이 있다. 하지만 우리 병원에서는 소음순이 아주 커 아래로 축 처지거나 말릴 정도가 아니라면 수술을 하지 말라고 설득한다”고 말했다.
여성의 외음부는 매우 민감한 부위이기 때문에, 아무리 작은 수술일지라도 일단 수술을 받고 나면 감염의 위험성에 노출되고, 또 상처가 생기 거나, 드문 경우지만 신경이 손상 받으면 성관계 시 통증이 지속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교수는 “또 일반적으로 비정상적인 소음순의 모양 때문에 콤플렉스가 있던 환자들의 경우, 성형을 받고 나면 성감이 크게 좋아질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렇지도 않다. 수술 자체로 인해 성감이 증가하는 것은 아니며, 오히려 수술 후 통증으로 인해 성관계를 방해 받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소음순이 너무 과도하게 커 일상생활에서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에는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 이 교수는 “소음순의 기형이 아주 심한 환자의 경우, 소음순이 요도를 덮어 소변을 볼 때마다 불편함을 겪는 환자도 있었다”며, “이런 환자들의 경우에는 감염의 위험성이 클 뿐만 아니라, 꽉 끼는 청바지를 입는 것, 자전거를 타는 것과 같은 일상적인 상황에서도 통증을 느끼기 때문에 수술을 받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배지영 헬스조선 기자 baejy@chosun.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