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대학교 성모병원 간호부(국장 채계순)는 최근 국제 간호사의 날을 기념해 '성모 간호주간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간호사의 달인 5월을 맞아 간호의 사명을 되새기고 과학과 예술의 간호 전문직을 대내외적으로 새롭게 인식하는 기회를 삼고자 개최된 것. 2006년부터 성모간호주간을 정해 다양한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 성모 간호주간은 5일 동안 각각 '찬미, 섬김의 날', '나눔의 날', '국제 간호사의 날', '학술의 날', '사랑의 날'로 진행됐다.
입원환자 보호자와 외래 내원객들을 위해 1일 보호자 되어주기, 혈압․혈당측정 및 건강상담, 당뇨교육, 유방자기검진 교육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됐다.
간호부는 "평소에 실천해 오던 간호의 '섬김간호'의 의미를 되돌아보고 간호의 질적 향상을 다짐하고 알리는 시간이었다"면서 "보다 수준 높은 당당한 간호, 생동감 있는 간호현장을 가꾸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