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PACS시장을 70% 이상 점유하고 있는 A사에 대해 A/S지연, 높은 서비스가격 등 영상의학과 전문의들의 불만이 커져가고 있는 가운데 일부 회원들 사이에서는 학회 차원의 회사 설립 요구가 힘을 얻고 있어.
이는 의협이 소유권을 갖는 청구S/W을 개발, 회원들에게 무상으로 제공하고 유지·보수 비용을 최소화해 병·의원의 운영비용을 감소시켜 나가기로 계획, 추진한데 따른 것.
한 영상의학과 개원의는 “학술대회 지원보다는 영상의학과도 학회 차원에서 PACS업체를 만들거나 프로그램을 개발·운영, A/S 등 유지보수에 따른 비용을 줄여주는 것이 현실적인 보탬이 된다”는 의견을 피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