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與野 극한 대립…복지委 구성 늦어질 듯
[ 2008년 06월 02일 03시 07분 ]
18대 국회 보건복지가족위원회가 이르면 이달 중순에야 구성될 전망이다.
2일 국회 등 정치권에 따르면 광우병 쇠고기 파동으로 촉발된 여야 간 대립으로 원 구성에 차질을 빚고 있다.
국회법상 상임위원장 배분 등의 원 구성은 오는 7일까지 마무리해야 한다. 하지만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등 야권이 원 구성의 선결조건으로 쇠고기 재협상을 고수하고 있어 사정이 여의치 않다.
때문에 복지위 구성도 늦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 정치권의 지배적인 시각이다.
일각에서는 복지위 구성이 이달 하순 또는 7월 초로 넘어갈 수 있다는 전망도 흘러나오는 상황이다.
백원우 의원실 관계자는 "18대 국회가 개회했지만, 쇠고기 파동 등 여러 현안이 겹쳐 상임위 구성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며 "전체적인 흐림을 볼 때 이르면 이달 중순이나 더 늦어질 수 있다는 의견이 많다"고 전했다.
이런 가운데 보건의료계 출신 의원들의 복지위 입성은 더욱 어려워질 것으로 전망된다.
비례대표 출신 의원들 대다수가 복지위 입성을 희망하는 데다 여야 의원들의 지원이 잇따르고 있다는 전언이다.
20여명 안팎의 복지위 위원 정족수를 고려하면 최대 2:1의 경쟁률에 달할 것이란 분석이다.
한 야당 재선의원은 "이번 18대 복지위 입성은 17대에 비해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며, 경쟁도 치열할 것"이라고 말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