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대병원이 운영하는 부산알코올상담센터(센터장 김성곤)는 최근 부산대병원 C동 세미나실에서 개소 6주년 기념 세미나를 개최했다.
부산지역 알코올 문제 전문가 70여명이 참석한 이날 세미나는 부산대 의학연구소 김현경 박사의 ‘임신 중 음주실태’, 부산대 사회복지학과 최송식 교수의 ‘알코올 의존자를 위한 가족의 역할’를 주제로 강연됐다.
부산알코올상담센터는 알코올 문제로 직간접적 고통을 겪고 있는 부산 시민들을 위해 지난 2002년 5월 보건복지부로부터 지정받아 문을 연 후 무료 상담, 교육, 재활 및 홍보, 예방 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