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향대학교 중앙의료원(의료원장 변박장)은 지난달 31일부터 6월 1일까지 제주도 서귀포시 샤인빌리조트에서 ‘제1회 순천향의료원 교원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의료원 및 의과대학의 발전과 친목을 위해 마련한 행사에는 서교일 순천향대학교 총장, 김부성 명예의료원장을 비롯해 변박장 의무부총장 겸 중앙의료원장, 권영주 대학원장, 박윤형 의과대학장 김성구 순천향대병원장 등 주요보직자와 서울, 부천, 천안, 구미병원에서 220명의 교수가 참석했다.
첫날 심포지엄은 올해 건학 30주년을 맞은 순천향대학교의 향후 비전과 의과대학 및 의료원의 발전방향에 대한 주제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됐다.
또 6월말 본격 가동을 앞두고 있는 사이버나이프에 대한 강의와 교원들의 전문분야를 소개하는 포스터를 전시했다.
둘째 날은 제1회 순천향대학교 총장배 골프대회를 비롯해, 한라산 등산을 통해 결집력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