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한국과학기술원(KAIST)의 병원 설립 독주"
[ 2008년 06월 08일 21시 55분 ]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최근 밝힌 연구병원(Research Hospital) 설립과 관련해 뒷말이 나오고 있다.
특히 연구병원 협력 기관인 한국원자력의학원이 KAIST에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고 있어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9일 원자력의학원에 따르면 KAIST 연구병원 설립에 대한 내부 불만이 고조되고 있으며, 이주 안으로 간부진이 참여하는 대책회의를 갖는다.
이 대책회의에서 의학원은 연구병원 설립에 대한 내부 입장을 정리할 방침이다.
의학원이 이처럼 발끈한 이유는 KAIST가 일방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 공동 설립주체인 의학원의 기능이 축소되는 등 "KAIST가 욕심을 부리고 있다"는 내부 불만의 목소리가 높다.
앞서 의학원은 수년 전부터 KAIST와 공동으로 연구병원 설립에 대한 협의를 진행해 왔다. 의과대학이 없는 의학원과 의료기관이 절실했던 KAIST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져 사업이 일사천리로 추진됐었다.
국내 최대 연구기관과 암 의료기관이 연구병원을 설립하면 국내에서 손꼽는 의료기관으로 발돋움 할 것으로 양 기관이 내다봤다.
하지만 KAIST와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통합이 거론되면서 논의가 어긋나기 시작했다. KAIST가 의학원을 동등한 협력기관이 아닌 부속기관으로 삼으려 한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부터다.
실제로 KAIST는 원자력의학원을 대전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제안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병원을 공동으로 설립하는 만큼 의학원을 대전으로 이전해 상호 시너지 효과를 높이자는 취지에서다.
의학원은 KAIST의 제안을 생명연 통합 과정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몸집물리기 시도'로 해석하는 분위기다.
대전으로의 이전이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에서 이 같은 제안을 이해할 수 없다는 의견도 덧붙였다.
방사선 의학 분야가 미흡하다는 일부 언론의 보도에 대해서도 불쾌감을 감추지 않았다.
내부적인 역량을 집중해 방사선 의학 분야의 가시적인 성과를 얻는 과정에서 보도의 저의가 의심스럽다는 격한 반응이다.
의학원 고위 관계자는 "당초 KAIST 연구병원은 양 기관의 부족한 점을 보완하자는 취지에서 추진했는데, 최근의 사태를 보면 일방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교육과학기술부와의 세부적인 논의도 없는 과정에서 KAIST가 일방적으로 언론에 보도한 것은 앞뒤가 맞지 않는다"며 "이른 시일 내 대책회의를 갖고, 내부의 입장을 정리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