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2일thu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녹십자, 2분기 매출 1244억 사상 최대
[ 2008년 07월 29일 03시 10분 ]
녹십자가 원료혈장 수급불안정으로 인한 알부민 공급 차질과 대내외적 악재에도 불구하고 수출 확대 등 2분기 최대 매출을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녹십자(대표 허재회)는 29일 2008년 2분기 실적발표를 통해 분기 사상 최대치인 1244억원의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녹십자는 영업이익 197억원, 법인세 비용차감 전계속사업이익 209억원, 당기순이익 187억원을 달성한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이는 전기(2008년 1분기)대비 매출액은 12.0%, 영업이익 67.1%,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49.7%, 당기순이익은 80.1% 증가한 것이다.

전년 동기(2007년 2분기) 대비 매출액도 12.5%, 영업이익 19.8%,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12.7%, 당기순이익은 37.0% 증가했다.

지난해 상반기에 비해서도 매출액 2354억원(12.6%↑), 영업이익 315억원(6.8%↑), 법인세 비용차감 전계속사업이익 348억원(7.3%↑), 당기순이익 291억원(22.5%↑)의 실적을 올려 고른 성장세를 나타냈다.

이런 성장세에 대해 회사는 "웰빙의약품을 비롯한 전통적으로 강점을 가지고 있는 전문의약품부문이 안정적 성장을 주도했으며, 내수의 악재를 해외로 눈을 돌려 수출품목에 강한 드라이브를 걸은 것이 주효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인플루엔자백신 등 하반기에 매출이 발생하는 주요 품목 특성을 감안할 때 목표했던 매출액 5200억원은 물론, 그 이상의 추가 달성도 가능해 지난해의 20% 성장에 이어 올해 초 내걸은 '20%Up Again!' 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무난히 실현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