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매출 등 속인 영진약품 검찰에 고발
[ 2008년 06월 11일 21시 50분 ]
KT&G가 최대주주로 있는 영진약품공업이 증권선물위원회로부터 검찰 고발 조치 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증권선물위원회는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 공시한 영진약품 등 11개사에 대해 과징금 부과, 감사인 지정, 대표이사 해임권고(상당), 검찰 고발 등의 조치를 취했다고 밝혔다.
증권선물위원회에 따르면 영진약품은 2004년부터 2007년 1분기까지 매출액과 매출채권을 과대 계상했고, 2006년과 2007년 1분기에는 상대거래처와 제품 인·수도 없이 세금계산서 등을 수수하는 방법으로 매출을 허위로 계상했다.
또한 2005년부터 2007년 1분기까지는 취득원가보다 순실현가능액이 크게 하락했음에도 평가손실을 반영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증권선물위원회는 영진약품에 9억9410만원의 과징금을 부과하고 3년간 감사인을 지정하도록 하고 전 대표이사는 검찰에 고발했다.
이와 함께 전 대표이사가 사적으로 유용한 표지어음을 단기금융상품 및 선급금으로 허위계상한 인터넷 복권업체 '조이토토'에 과징금 31억8700만원을 부과하고 3년 동안 감사인을 지정토록 했다. 또 대표이사와 전 재무담당임원에 대해서도 해임을 권고하거나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했다.
영진약품은 이에 앞서 지난해 자진 공시를 통해 2004~2006년 말 기준 재무제표상 매출액, 순매출채권 등이 오류 계상됐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회사는 매출액이 2004년 85억1800만원, 2005년 39억4000만원, 2006년 118억9500만원 등 총 243억5400만원이 과대계상 되는 요인으로 전기오류수정손실이 214억900만원 증가됐다고 설명했다.
순매출채권이 2004년 59억5200만원, 2005년 50억5900만원, 2006년 121억3100만원 등 총 231억4200만원이 과대계상된 것과 당좌자산 등 회계오류를 수정해 자산총액 216억8400만원이 감소하게 됐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제약계 관계자는 "영진약품이 KT&G가 최대 주주가 된 이후 활로를 모색하려고 애쓰는 중이였다"며 "이번 증권위 조치에 따라 큰 타격을 입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