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외국인 환자 유인·알선 허용후 내국인 확대?
[ 2008년 06월 13일 22시 18분 ]
지난 10일 외국인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유인 및 알선 행위를 허용하는 의료법개정안이 입법예고 된 것과 관련, 일각에서는 결국 내국인까지 대상으로 하는 유인‧알선 행위가 허용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았다.
공단 한 관계자는 “정부가 처음에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유인‧알선 행위를 허용하지만 종국에는 국내 환자에게도 적용하게 될 것임에 분명하다”며 “왜냐하면 외국인을 통해서 수익이 창출된다면 자본주의 생리상 당연히 내국인에게도 적용하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하지만 정부는 이번 개정안의 경우 내국인이 아닌 외국인에 한정된 것이라고 분명히 못 박았다.
지난 12일 보건복지가족부는 외국환자 유인 및 알선 허용은 의료서비스의 경쟁력을 높이고 외화수입을 증가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공식적인 입장을 표명했다.
복지부는 “개정안은 국내 의료기관의 해외환자 유치를 돕기 위한 것이다”며 “이를 통해 얻어지는 수익은 의료기관에 재투자 돼 내국인 환자의 편익을 돕기 위해 사용될 것이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따라서 영리 목적으로 내국인 환자의 유인‧알선까지 허용하는 것이 아니다”고 덧붙였다.
복지부 설명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동남아 국가에 비해 의료수준이 높지만 해외환자 유치를 위한 유인‧알선 행위가 법률로 금지돼 있어 지난해의 경우 1만 6000여명 정도를 유치하는데 그쳤다고 강조했다.
정부가 그리는 청사진에도 불구하고 보건시민단체 등은 만약 향후 내국인에게도 유인 알선 행위가 허용되면 환자 유치를 둘러싸고 불합리한 과다경쟁이 유발될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의료기관의 허위과장광고를 유도, 의료 질 향상보다는 마케팅 등에 의존하는 결과를 낳게 될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보건시민단체 한 인사는 “내국인에게도 유인‧알선이 허용되면 각 병원은 가입한 보험회사에 따라 의료서비스를 차별화하게 되며 보험상품을 구입하지 못한 계층의 경우 의료이용에 있어서 역차별을 받을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외에도 의료법인간 합병을 허용(입법예고)하게 될 경우 거대 금융 자본이 국내 의료기관을 지배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보건시민단체 한 관계자는 “인수합병이 허용되면 의료기관이 자본의 투기와 구조조정의 대상이 된다”며 “이는 결국 의료전달체계를 왜곡시키고 1차 의료기능을 악화시킬 수 있다”며 우려감을 표했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