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세계 최고" 광고에 힘겨웠던 우리들병원
[ 2008년 06월 15일 21시 50분 ]
우리들병원이 과대광고에 대한 의료법 위반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것과 관련, 정작 승소한 우리들병원 측은 지나친 광고 문구를 지양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우리들병원 관계자는 15일 “우리들병원이 괜찮으니까 다른 병원도 괜찮다고 생각하면 안된다”며 “‘국내 최고’나 ‘세계 최고’라는 것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가 충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판결로 인해 향후 비슷한 광고 문구 등을 놓고 추가적인 법적 공방이 벌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앞서 우리들병원은 병원 홈페이지에 ‘세계 최고 수준의 의료진’이라는 문구를 넣었다가 1심에서 벌금형을 받았지만 이에 불복, 항소심에서 무죄 선고를 받았다.
우리들병원 관계자는 “우리가 항소를 했던 것은 우리 스스로 ‘국내 최고’라는 자부심을 지키기 위함이었다”며 “법원이라는 공식적인 기관에서 우리들병원을 나름대로 인정해줬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그는 하지만 "‘세계 최고’라는 단 하나의 문구를 위해 항소심까지 거쳐 힘들게 법적 공방을 진행하는 것은 조심해야 할 일"이라고 지적했다.
앞서 재판부는 “‘정보 제공의 목적’을 가진 새로운 치료에 대한 소개는 의료 소비자 입장의 해석이 필요하다”고 판결했지만, 병원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법적 공방은 될 수 있으면 피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판단에서다.
병원 관계자는 “무죄 판결을 받기까지 소송비부터 시작해서 SCI논문, 시술 결과 수치 등을 제시하고 증명하는데 힘든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다”며 “향후 문구보다는 다른 방법으로 환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는 길을 모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자존심 때문에 진행했던 법적 공방이니만큼 문구에 대한 욕심은 없다는 뜻이다. 향후 병원들의 홍보 문구 또한 의료법 테두리 내에서 활용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이어 그는 “‘세계 최고’는 스스로 주장하는 것보다 남들이 인정해줘야 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적극적인 병원 홍보를 위해 ‘국내 최고’나 ‘세계 최고’처럼 일상적으로 사용하는 단어를 무리하게 사용하는 일은 지양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신의연기자 suy@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