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성인 5명 중 1명은 지방간이며 그 원인은 과체중, 음주 또는 부적절한 식생활 등 다양하다.
그라이푸스바르트대학이 4,000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 지방간 환자에서는 경동맥의 석회화를 일으키는 빈도가 높고, 그 후 다양한 질환으로 인해 지출하는 의료비는 간에 이상이 없는 군보다 26% 높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비록 경미한 지방간이라도 올바른 식사, 운동, 음주량의 억제라는 예방 대책을 세워 이를 피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게 대학 연구팀의 지적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