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치협 "환자 유인·알선 허용 등 결사 반대"
[ 2008년 06월 20일 07시 47분 ]
환자에 대한 유인 알선 행위를 부분적으로 허용한다는 내용의 의료법 일부개정법률안 입법예고와 관련, 대한치과협회(회장 이수구)가 의사협회에 이어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다.
치협은 “해외환자에 국한한다는 유인 알선행위는 국내 환자 유치수단으로 악용될 소지가 다분하다”며 “의료기관간 과당경쟁을 초래해 불필요한 수진심리 유발, 과대광고 남발, 브로커 수수료의 환자 전가, 끼워팔기 등 의료질서가 문란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또 의료기관의 비급여 진료항목에 대한 가격고지 의무화와 관련 가격 할인을 통한 박리다매 경영이 성행해 과잉진료 및 의료 질 저하 등을 초래하게 될 것으로 내다봤다.
치협은 “특히 인터넷을 통해 진료비가 공개될 경우에는 부정적 파급효과가 극에 달해 국내 의료질서의 붕괴마저 유발할 수 있다”며 “피해는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 명약관화하므로 해당 조항은 삭제돼야 마땅하다”고 주장했다.
이어 신체부위, 질병명 등 고유명칭 및 질병유사 명칭 사용에 대해서는 “경제적 이익과 직결되는 특정진료방법 등의 의료기관 명칭 사용이 급증해 혼란을 야기할 것”이라며 “왜곡된 정보를 제공, 무분별한 명칭 사용을 제한해야 한다”고 했다.
치협은 “복수 의료면허 소지자가 종별에 따른 의료기관을 함께 개설할 수 있도록 한 내용에 대해 문제점이 검증되지 않은 만큼, 보다 신중하게 다뤄 달라”고 요구했다.
노은지기자 nej3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