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병원(이사장 이상호)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투자로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에 앞장설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우리들병원은 최근 미국 스파인마크社(SpineMark Corporation)와 MOU를 체결하고 세계 주요 도시에 척추전문 임상연구기관과 교육 센터를 설립키로 했다.
병원은 향후 스파인마크社와 함께 하버드, 존스홉킨스, 스탠퍼드 등 유수 대학병원이 참여하는 척추전문 인터넷 교육프로그램 개발과 싱가포르, 일본, 중국, UAE, 인도 등에 임상연구기관 및 척추전문 교육센터 설립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이 과정에서 3개월마다 미국 TBI, 독일 프로스파인(Pro-Spine)등 여러 척추 센터와 최신 의료기술을 공유할 수 있는 인터넷 원격 세미나도 추진 중이다.
우리들병원은 이러한 계획이 가시화 될 경우 우리들병원이 척추치료분야에서 확실한 중추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상호 이사장은 "스파인마크社와 MOU를 계기를 세계 유수 척추센터와 네트워크로 연결하는 임상연구기관과 척추전문의 교육센터를 공동설립, 유기적인 협력체제를 갖출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우리들병원이 보유한 선진 의료기술을 전세계 의료진, 병원 등에 전파하고 공유하는 강력한 글로벌 파트너십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스파인마크社는 척추전문병원 TBI(Texas Back Institute)가 국제 척추전문센터 및 관리, 임상연구, 교육 등을 위해 설립한 회사로 현재 미국 전역 25곳, 해외 10여개의 척추전문 병원과 교육, 연구, 임상분야에서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