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3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일반약 생산 감소세 지속…전체 23%로 축소
[ 2008년 06월 23일 03시 04분 ]
일반의약품의 생산 감소 현상이 2007년에도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협회는 23일 '2007년 약효군별 생산실적 및 일반약 : 전문약 비중'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2007년 일반의약품 생산실적은 마이너스 0.44%를 기록한 반면 전문의약품은 12.90% 성장했으며 이에 따라 2000년 40:60 이었던 일반의약품과 전문의약품의 생산비중이 2007년에는 23:77로 바뀌었다.

1000억 원대 이상의 약효군별 생산실적을 살펴보면, 기타의 중추신경용약(74.93%), 간장질환용제(71.77%), 백신류의 생산실적이 대폭 증가했다. 반면 제산제(-13.37%)의 생산실적이 가장 큰 폭으로 감소했다.

생산액 상위 5대 약효군의 순위는 2006년과 변동이 없었다.

1위는 항생제 약효군에 속한 '주로 그람양성·음성균에 작용하는것'(1,18% 감소한 1조 674억원)이 차지했고 해열진통소염제(5.85% 증가한 7918억원), 기타의 순환계용약(1.79% 감소한 7252억원), 혈압강하제(0.99% 감소한 6581억원), 소화성궤양용제(26.41% 증가한 5840억원)가 그 뒤를 이었다.

전체 약효군 중 뚜렷하게 생산증가 현상을 보인 약효군은 최면진정제(544.26% 증가한 79억원), 최토제 진토제(105.20% 증가한 219억원) 등으로 조사됐다.

[자료실]2007년의약품등생산실적(약효군별,일반_전문약비중)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