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생동성 조작 공개, 국민불신 조장"
[ 2008년 06월 27일 05시 32분 ]
생동성시험 자료 미확보 또는 검토불가 품목에 대한 발표가 의약품 전반에 대한 국민의 불신을 조장하고 국민건강 증진에도 도움이 되지 않을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27일 제약협회는 '의협의 생동 리스트 발표와 관련한 제약협회 입장문'에서 이 같이 밝히고 "의약품에 대한 환자와 의사의 신뢰는 치료 효과를 더 높이는 반면 약효에 대한 의구심은 누구에게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제약협회에 따르면 생동성시험자료 미확보 또는 검토불가 품목이 발생하게 된 사유는 당시 규정상 자료보존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었던 바, 허가 이후 제약사는 품목허가에 대한 모든 과정이 마무리됐다고 판단하고 생동시험기관에서는 자료 관리에 만전의 노력을 다하지 못한 채 식약청의 추후 자료 제출 요청시에 상세자료를 일부 제출하지 못했던 것이다.
생동성시험자료 미확보 또는 검토불가 576품목에 대해서는 생동성시험을 통한 재평가가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년에 걸쳐 실시돼 2007년에 140여품목이 이미 완료됐고, 2008년에 160여품목이 재평가중에 있으며 2009년 250여품목이 재평가 받게 되는 등 검증 절차를 거치게 된다.
따라서 업계에서는 기업경영의 생산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품목취하를 결정한 경우도 있으나, 생동성시험을 반복한 결과 관련 품목의 동등성이 다시 입증돼 문제가 없는 것으로 계속 확인되고 있는 상태로 의약품 생산시설에 대한 GMP실태조사와 의약품 수거검사에 의한 검정의 절차도 진행되고 있기 떄문에 제네릭의약품에 대한 믿음은 당연한 것이라는게 제약협회의 설명이다.
제약협회는 "우리 업계는 국민보건 향상 및 의료보험재정 건전화를 위해 양질의 국산 의약품을 제조해 공급하고 있다"며 "의약품 생산 및 품질 관리를 강화해 의약품의 효과와 제제의 안정성이 충분히 확보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어 협회는 "제네릭의약품도 이와 동일하게 관리해 효과와 안전성 등이 충분히 보증되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승재기자 lee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