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판 새로 짜는 건보공단 이사장 공모
[ 2008년 06월 27일 22시 54분 ]
건보공단 이사장 인선작업이 원점으로 돌아가 향후 재공모가 실시되게 된다. 재공모 시기는 다음 주 중순경에 복지부가 공식적으로 발표할 전망이다.
차기 이사장 후보로 유력했던 김종대 씨가 선거법 위반으로 판결이 나 사실상 인선과정에서 낙마하자 이사장 임명절차에 새로운 국면이 불가피하게 됐으며, 정부가 ‘재공모’라는 카드를 다시 내놓게 된 것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27일 데일리메디와의 통화에서 “공단 이사장 임명은 재공모를 통해 다시 진행하기로 했다”며 “임원추천위원회를 열어 재공모 실시 날짜를 정할 계획이며 내주 중순경에 공식적으로 구체적인 일정을 발표할 것이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7월이면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작되므로 재공모 일정이 지난번 공모때보다 단축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당초 복지부는 재공모가 실시된다면 기존에 지원했던 인사들이 배제되는 것이 일반적으로 옳다는 입장을 취한 바 있다.
따라서 김종대 후보 외에 임원추전위원회에서 좋은 성적을 받아 복지부가 청와대에 보고한 김병주 공단 전 상임이사와 서울대 양봉민 교수가 다시 한 번 재공모를 할지는 미지수다.
정부 한 인사는 “재공모를 한다는 의미 자체가 두 후보(김병주, 양봉민)를 배제한다는 의미로 해석될 가능성도 있다”며 “당초 내정설에 오르내렸던 김종대 씨에게 심각한 하자가 발견, 사회적으로 쟁점화 됐기 때문에 이번 재공모의 경우 신중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에 반해 일각에서는 재공모 실시에 대해 김종대 후보가 낙마하자 정부가 또 다른 인사를 내정하기 위한 조치일 수도 있다는 우려를 표하고 있기도 하다.
익명을 요구한 한 관계자는 “이번 재공모야 말로 임원추천위원회의 철저한 검증 아래 이뤄져야 한다”며 “정부가 미리 내정한 인사를 임명하기 위해 재공모를 실시, 지원한 다른 후보들이 들러리를 서는 경우가 발생해서는 안 되며 특히 건보공단 수장으로서 자격이 없는 인사가 내정됐을 경우 그 파장이 더욱 심각해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현재까지 건보공단 이사장으로 가장 하마평에 많이 오르는 인사는 한나라당 정형근 전 의원(현 최고위원)이다. 하지만 정 전 의원이 이미 내정됐다고 판단하기에는 아직 시기상조이며 제 3의 인사가 유력하게 거론될 수도 있다.
공단 한 인사는 “정 전 의원의 경우 일단 공단 직원들에게 강한 거부감이 없다는 점에서 향후 업무추진 과정에서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며 “노인장기요양보험, 통합징수공단 추진여부 등 현안들이 산적해 있는 상황에서 정 의원과 같은 힘 있는 인사가 지금 시점에서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