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4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한 병원서 이틀사이 쌍둥이 4쌍 태어나
[ 2008년 07월 01일 02시 35분 ]
순천향대학교구미병원에서 48시간 동안 무려 4쌍의 쌍둥이가 태어나 화제다.

순천향대 구미병원에서는 지난 6월 25일 오전 9시 51분과 52분에 각각 쌍둥이가 태어난 것을 시작으로 같은 날 11시경 한 쌍이 더 태어났고 27일 2명의 산모에게서 쌍둥이들이 잇따라 출산했다.

이번에 출산한 쌍둥이 중 3쌍은 남아와 여아가 하나씩인 이란성 쌍둥이였고, 1쌍은 남아였다.

산모의 출산을 담당한 황인철 교수는 “산부인과 의사로 근무한 이래 한꺼번에 이렇게 많은 쌍둥이의 탄생은 처음 있는 일”이라면서 “쌍둥이 출산은 출산을 장려하는 우리 사회에 큰 메시지를 주었기에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아야 한다”라고 밝혔다.
김도경기자 kimdo@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