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공단 영등포북부지사(지사장 정상훈)와 영등포구치과의사회(회장 최인호)는 영등포에 거주하는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2년간 무료치과진료 사업을 시행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 오는 7월 7일부터 치과진료소인 ‘영등포치아사랑센터’를 운영한다.
건강보험 가입자중 65세 이상 독거 노인, 소년·소녀가장, 모자·조손세대 등 2000명을 대상자로 선정해 2008년 7월부터 2010년 6월까지 2년 동안 치과 검사 및 진단, 치료, 발치, 치료 목적의 치석제거(스켈링), 보험급여 대상 틀니 등 건강보험 급여 수준의 진료를 무료로 시행한다.
'영등포치아사랑센터'는 여의도 유진투자증권빌딩 16층 영등포북부지사에 설치되며 매주 월요일과 금요일에 진료가 실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