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03일sat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새 복지부장관에 전재희 의원설 급부상
[ 2008년 07월 07일 03시 35분 ]
오늘(7일) 오후 보건복지가족부 김성이 장관이 경질될 것으로 보이며 김 장관의 뒤를 이을 차기 복지부 수장에 대한 발표도 있을 예정이다.

7일 청와대 및 정치권 복수 소식통이 이 같은 내용을 전했으며, 차기 복지부 장관 후보로 현재 한나라당 전재희 의원이 가장 유력하다는 하마평이 돌고 있다.

당초 전재희 의원의 경우 김성이 장관 경질설이 나돌자마자 다음 복지부 장관으로 유력하게 거론됐으나 이후 하마평에서 배제된 바 있다.

전재의 의원 확정설과 관련해 전 의원 측근은 7일 데일리메디와의 통화에서 “언론에서 그동안 전 의원을 복지부 장관으로 지목한 것을 잘 알고 있다”며 “하지만 아직까지 청와대로부터 장관으로 확정됐다는 연락을 받은 바 없다”고 답했다.

전 의원의 확정설 속에 전직 복지부 차관 출신과 일부 정치인도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는 상황이다.

현재까지 관료출신으로는 신언항‧이경호‧ 문창진 전 복지부 차관이, 정치인은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 고경화 전 의원 등이 거론되고 있다.

신상진 의원과 고경화 전 의원 측 역시 “청와대로부터 임명과 관련한 통보를 아직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청와대 계획대로라면 오늘(7일) 오후 2시 30분 경에 개각안이 발표될 예정이다. 전재희 의원 유력설이 현실화 될지 아니면 복지부관료 출신 또는 일부 정치인이 기용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