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醫‧藥‧政, 전재희 장관 내정자에 '기대감'
[ 2008년 07월 07일 22시 10분 ]
지난 7일 차기 복지부 장관으로 한나라당 전재희 의원이 내정됨에 따라 향후 보건복지 정책 행보에 대해 의료계를 비롯한 정치권 및 정부 관계자들의 관심이 촉발하고 있다.
현재까지는 전 장관 내정자에 대해 대체적으로 기대하는 분위기가 지배적이다.
일단 의료계는 전 내정자의 그동안의 정치적 경험과 행정적 전문성을 높이 평가함과 동시에 앞으로의 정책 추진에 대해 기대감을 표했다.
특히 대한의사협회 김주경 대변인은 데일리메디와의 통화에서 "전재희 장관 내정자가 작금의 어려운 정국에 복지부 장관직을 맡게 돼 앞으로 힘든 일이 많을 것으로 예상된다"며 "하지만 전 의원의 의정활동 및 행정 능력을 고려할 때 잘해 나갈 것이라 판단된다"고 밝혔다.
당초 차기 복지부 수장으로서 전재희 의원이 유력하게 거론될 당시 전 의원 측은 혼란한 정국을 타파하기 위해 전 의원의 역할이 요구된다면 기꺼이 장관직을 수행할 수 있다는 입장을 데일리메디를 통해 표명한 바 있다.
김주경 대변인은 "전 장관 내정자가 의료계와 소통이 원활한 장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지금까지 정부와 의료계는 상호 소통하는 면에서 원활하지 못했는데 전 내정자가 이를 잘 해결해 주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전 내정자의 경우 지난 국회활동 시절을 감안할 때 친의료계라고 단정지을 수는 없다. 이에 대해 의료계 일각에서는 이전보다 더욱 정부와 의료계가 반목이 형성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제기한다.
이에 대해 김주경 대변인은 "전문가 집단의 자율성 및 권위를 인정해주는 정부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며 "특히 당연지정제 등 민감한 사안에 대해 앞으로 의료계와 머리를 맞대고 토론할 수 있는 자리가 많았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의료계 한 인사는 "국회의원 시절 의정활동과 장관으로서의 행정활동은 각각 다른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현 정부가 차기 장관의 경우 소통능력을 우선시 했고 전 장관 내정자 역시 소통능력이 뛰어나므로 의료계와의 원활한 소통도 기대해 볼만 하다"고 피력했다.
대한약사회 역시 전재희 내정자에 대해 환영하는 입장이다.
약사회는 7일 논평을 통해 "전재희 장관 내정자가 지난 국회에서 보건복지위원으로서 국민의 건강을 위해 일해 온 것처럼 국민의 뜻을 받들어 국민 삶의 질 향상에 앞장 설 것으로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이어 "특히 의약품 사용에 있어서 경제적 논리의 단순 편의성에 앞서 안전성을 중심에 둔 보건정책을 펼쳐 줬으면 한다"고 밝혔다.
정치권 및 정부 관계자 역시 마땅히 돼야 할 사람이 됐다는 반응을 보였다.
정치권 한 인사는 "전 의원은 국회 활동 당시 복지통이라고 불릴 정도로 전문가 였다"며 "향후 장관 수행에 있어서 기대하는 바가 크다"고 말했으며, 복지부 한 관계자 역시 "장관 교체로 인한 어수선한 분위기를 전 내정자가 잘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본다"고 전망했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