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사장 윤창현)은 지난 7일 동산상 제14대 수상자로 병원영업2본부 기호진 본부장, 혁신전략팀 이영균 부팀장을 각각 선정, 본사 강당에서 시상식을 가졌다.
기호진 본부장은 87년 병원영업팀에 입사해 영업과 조직관리에 탁월한 업적을 보이고 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또한 이영균 부팀장의 경우 영업관리 업무개선 및 SFA시스템 구축, 업계 최초의 전자세금계산서 도입과 2005년 전사자원관리시스템인 ERP 안정화 기여, ISP(정보전략계획)를 통한 중장기 정보화전략 수립, EONE시스템 안정화, 실시간 경영의사 결정지원시스템인 BI시스템 구축 운영 등의 성과가 높이 평가됐다.
한편, 동산상은 창업자인 고 이규석회장의 아호인 '동산(桐山)'의 이름을 따서 회사 발전에 공로가 있는 모범사원에게 수여되는 상으로 사내 전 임직원의 자유로운 추천과 엄격한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