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간호사 때문에 죽겠다" vs "차등제 유지"
[ 2008년 07월 08일 22시 09분 ]
간호관리료차등제 시행 후 심화되고 있는 간호사 인력난에 따라 제도의 철회 및 재검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지만 복지부는 크게 동요치 않는 모습이다.
특히 간호 인력난으로 풍전등화(風前燈火) 상황에 놓인 병원들의 애절함과는 달리 복지부는 상당히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비난을 사고 있다.
8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간호사 인력난 해결을 위한 정책토론회'는 간호관리료차등제에 대한 '성토의 자리'라고 할 정도로 참석자들은 한 목소리로 제도의 문제점을 지적했다.
간호관리료차등제로 인해 대형병원들이 간호사를 대거 채용하면서 중소병원에 근무하던 간호사들의 이탈 현상이 심화되고 있다는 것.
중소병원들은 간호사를 붙잡기 위해 연봉인상 등의 유인책을 내놓고 있지만 이 마저도 악화된 경영상황으로 인해 녹록치 않은 실정이다.
그도 그럴것이 80% 이상의 의료기관이 7등급으로 분류되면서 입원료를 삭감 당해, 경영난을 가중시키고 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이 같은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간호관리료차등제 전면 재검토를 강력히 촉구했다.
하지만 복지부는 '상질의 간호서비스 제공'이라는 간호관리료차등제의 방향성이 올바른 만큼 제도의 영속성을 부여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이날 토론자로 나선 의료자원과 배경택 과장은 "작금의 상황은 전체가 아닌 지엽적인 문제"라며 제도 폐지 주장을 일축했다.
간호사 인력난이 주로 수도권이 아닌 지방에 국한돼 있으며 대형병원이 아닌 중소병원들의 얘기인 만큼 일반화를 경계해야 한다는 것.
배경택 과장은 "간호서비스 향상은 국민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가야할 방향"이라며 "제도를 역행하기 보다는 개선해 나가는 방법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정부도 제도가 초래하고 있는 문제점을 잘 알고 있다"며 "중장기적인 계획과 정책을 통해 작금의 간호 인력난을 해소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 일환으로 간호대학의 정원을 점진적으로 늘리고 유휴간호사 고용 병원에 대한 인센티브 제공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러한 복지부의 입장에 대해 병원계는 '뜬구름 잡기'라고 비난하며 보다 조속한 해결책 마련을 요구했다.
전남 영광의 한 병원장은 "중장기 계획을 세우는 동안 병원들은 폐업해야 할 판"이라며 "지방병원들을 살릴 수 있는 보다 확실한 처방이 나와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