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내일 국회 개원…복지委 구성 초미 관심
[ 2008년 07월 09일 03시 20분 ]
여야(與野) 원내대표 합의로 10일 국회 개원이 확정되면서 보건복지가족위원회 구성이 급물살을 타게 됐다.
복지위를 포함한 상임위원회 구성은 국회의장 선출 이후 '국회법 및 국회상임위원 정수에 관한 규칙개정 특위'를 통해 그 윤곽이 드러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건설교통위원회, 문화관광위원회와 더불어 인기 상임위로 부상한 복지위가 어떤 그림으로 그려질지에 의료계의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
새로 꾸려질 복지위는 복지와 보건의료가 세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며, 역학 구도에 따라 구성 전망이 엇갈릴 수 있다.
여권 복지위, 보건과 복지의 역학관계
여권인 한나라당 의원들의 복지위 입성은 순탄치 않을 전망이다. 특히 복지위 색깔이 보건과 복지 중 어느 곳으로 무게 중심이 실릴지와 의료인 출신 의원들의 거취가 관심사다.
현재 복지위 위원으로는 박근혜 전 대표를 비롯해 안홍준, 신상진, 조문환, 원희목, 이애주, 손숙미, 나경원, 임두성, 이정선, 이춘식, 강명순 의원 등이 손꼽힌다.
이중 박 전 대표는 논외로 분류되며, 당 제5정조위원장(보건복지)인 의사출신 안홍준 의원은 입성이 확실한 상황이다. 안 의원은 지난 17대 국회에서 환경노동위원회 간사를 맡으면서 위원장이었던 홍준표 원내대표와 인연이 있다.
신상진, 조문환 의원은 비례대표 특수성이 인정되느냐에 따라 상호 입장이 달라질 수 있다. 이들 의원은 복지위를 강하게 희망하면서도, 입성 가능성을 반반으로 보는 분위기다.
식품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손숙미 의원은 복지위 입성에 자신감을 나타냈다. '생쥐머리 새우깡 파동'으로 국회에 입성했다는 평이 있을 정도로 차별화가 확실한 점이 장점이다.
변호사 출신으로 여당 정책조정위원회 부위원장(보건복지)인 정미경 의원, 대중적인 인지도가 높은 나경원 의원(한나라)의 입성 여부도 주목된다. 원희목(약사), 이애주(간호사) 의원의 거취도 범 의약계 차원에서 관심이 높다.
비례대표이면서 장애인·복지 전문가인 이정선, 임두성, 강명순 의원 등도 복지위에 관심이 많다. 이정선, 강명순 의원은 국회 보건의료포럼 창립 멤버로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의 가신그룹으로 거론되는 이춘식 의원은 앞서 언론들과의 인터뷰에서 "서민 생활 향상을 위한 정책에 관심이 많다"고 말해 복지위도 거론되는 모습이다.
이밖에 문화관광위원회 등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진 전재희 보건복지가족부장관의 거취도 지켜볼 대목이다.
여권의 복지위 위원 구성은 보건과 복지가 균형을 맞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보건의료인 출신 안홍준 의원이 핵심 정책라인으로 부상한 만큼 보건 분야의 강세를 배제할 수 없다.
지난 17대 국회 하반기 복지위에서 안명옥 의원이 유일한 의사출신이었던 점을 감안하면 의료계의 몫이 커질 것이란 시각이 지배적이다.
약계, 야권에서 또다시 힘 받나
민주당에서는 17대 복지위 위원으로 활동했던 강기정, 백원우 의원이 재입성을 희망하는 가운데 약사 출신 전혜숙, 김상희 의원도 물밑 행보가 한창이다.
치과의사이면서 변호사인 전현희 의원은 토론회 개최 등 유리한 고지를 점했다는 분석이다. 장애인 분야에 관심이 많은 박은수 의원도 복지위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혜숙, 김상희 의원이 모두 복지위에 입성하면 약계는 지난 17대와 같은 선전이 가능하다. 치과, 간호계도 기대를 거는 모습이다.
건설교통위원회를 희망한 김성순 의원과 농림해양수산위원회를 점찍은 김춘진 의원 역시 복지위 입성을 일정 염두한 만큼 결과는 더 지켜봐야 한다.
이들 의원은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지역 현안을 감안해 타 상임위를 신청했지만, 결과에 따라 2순위인 복지위도 배제하지 않았다"고 말한 바 있다.
친박연대는 장애인 전문가 정하균 의원이 다소 우세하다는 의견 속에 정영희(간호사) 의원이 추격이 만만찮다. 민주노동당 곽정숙 의원과 자유선진당에서도 1명 이상이 복지위를 택할 것으로 분석된다.
여권의 한 초선의원 측근은 "복지위를 희망한 의원이 생각외로 많았다. 이익단체들이 직능 출신 의원에 많은 기대를 걸고 있지만, 이해관계가 첨예한 복지위 입성이 쉽지 않아 보인다"고 전망했다.
음상준기자 esj1147@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