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대학병원을 비롯해 주요 병원들의 간호사, 간호조무사, 방사선사, 임상병리사 등 의료인력 채용이 활발하다. 11일 보건의료계 전문취업포털 메디컬잡(대표 유종현)에 따르면 건양대학교병원, 포항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분당차병원 등에서 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방사선사를 모집, 13일까지 병원 홈페이지(http://amc.seoul.kr)에서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 제출하면 된다.
분당차병원는 간호사, 임상병리사를 모집한다. 입사지원서는 병원 홈페이지(http://bundang.chamc.co.kr)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15일(AM 11시)까지 우편, 방문제출하면 된다.
건양대학교병원은 2009년 신규 간호사를 모집하며 입사지원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들을 26일까지 방문, 우편제출하면 된다. 포항성모병원과 샘안양병원은 14일까지 외래 및 병동에서 근무할 간호조무사를 모집한다. 한국관광대학 노인전문병원은 간호사, 간호조무사, 물리치료사를 충원시까지 모집한다. 이력서(응시원서), 자기소개서 등 제출서류는 우편이나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이밖에 나누리병원(의사), 안성브니엘요양병원(의사), 성가롤로병원(간호사), 부평성형외과(간호사, 간호조무사, 상담실장) 등이 의료인력 채용을 진행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메디컬잡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