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내년으로 상장 연기된 인피니트 '구설수'
[ 2008년 07월 16일 21시 58분 ]
의료영상정보솔루션(PACS) 전문기업 인피니트테크놀로지(대표 이선주)가 루머에 휘말렸다. 올 하반기 예정돼 있던 상장계획이 내년으로 연기됐기 때문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인피니트는 올 하반기 상장을 선언, 수순 밟기에 들어간 상황이었다. 지난해 330억원의 매출실적과 함께 올해 전체 매출목표인 370억원 달성을 위해 전력중이며 의결권을 가지고 있는 지분 변동이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실제로 인피니트 측에서도 “상장사는 삼성증권으로 이미 결정된 상태”라며 “현재 대외 이미지 개선과 이익 실현에 전사적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올해 상장 계획이 내년으로 미뤄진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를 주시하고 있던 일부에서 의문을 제기하고 나선 것. 상장에 따른 부담을 회사가 감수하지 못할 만큼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니냐는 지적이다.
특히 한국원격영상의학원(KTRC) 참여로 일부 의사들의 시선이 곱지 않은 것도 이 같은 우려를 뒷받침 하고 있다.
하지만 이 같은 부정적인 반응에도 인피니트는 느긋한 입장이다. 작년 330억원의 전체 매출실적에 이어 올 상반기는 전년 동기 대비 20% 이상 매출이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기 때문이다.
해외 수주에서 매출로 이어지는데 일정시간이 소요되고, 의료기관 대부분이 연말 결제를 선호하고 있어 하반기 매출은 더욱 큰 폭의 성장세를 이룰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히 올해 총 매출 목표는 370억원, 이 중 해외 수주 목표는 700만불로 미국, 일본, 중국(대만 포함) 및 동남아시아 지역(태국,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필리핀)과 유럽 등을 중심으로 시장 확대를 모색한다는 계획은 원활히 진행되고 있다.
미국에서는 지난해 20여 곳의 신규 고객을 확보한 INFINITT PACS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성장을 지속해 나가고 있다.
특히 미국 시장에서는 PACS 뿐 아니라, RIS(Radiology Information System)를 통해 '이미징센터+병원급 의료기관' 등 시장확대를 꾀하기로 했으며, 새로운 시장 개척을 위해 심장과에 특화된 솔루션을 출시하기도 했다.
대만과 일본에서는 본격적인 INFINITT PACS 판매에 돌입하며, 중국은 항주에 설립된 R&D 센터를 통해 현지화된 제품들을 새롭게 론칭한다는 계획도 마련돼 있다.
동남아 지역에서는 작년에 다져진 영업 네트워크 및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메이저 브랜드로 도약, 유럽시장에서는 독일, 이태리 의료정보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통해 고객확보에 나서고 있다.
인피니트 관계자는 “올해 예정된 상장 연기는 현재 국내 주식시장이 워낙 좋지 않은데 기인한 것”이라며 “단순히 상장 목표를 이루려는 단기적 성과가 아닌 회사의 가치를 제대로 평가받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백성주기자 paeksj@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