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대표 김광호)은 17일 뿌리는 외용 소염진통제 '맨담네오 스프레이'[사진]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맨담네오 스프레이'는 살리실산메틸(methyl salicylate)과 멘톨(Menthol) 성분을 함유해 근육통, 관절통, 삠, 타박상, 요통, 어깨 결림 등에 진통ㆍ소염 효과가 있다.
또한 뿌리는 스프레이 방식으로 사용이 간편해 운동 전후, 등산, 낚시 등 야외 활동에 적합하다는 것이 회사의 설명이다.
'맨담네오 스프레이'의 출시로 보령제약의 '맨담 시리즈'는 로션, 첩부제, 파스, 스프레이 등 각각의 제형을 구비한 6개의 브랜드를 갖춘 국내 최대의 소염진통제 브랜드가 됐다.
회사 관계자는 "소염진통제 리딩 브랜드로 강력한 이미지를 확립할 계획"이라며 "특히 날씨가 더워지면 붙이는 제품보다 뿌리는 제품들의 판매가 증가할 것으로 보고 동호회 등 야외활동과 연계한 홍보에 주력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