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간호조무사 이름 바뀌나…78% "변경 찬성"
[ 2008년 07월 20일 22시 00분 ]
"현재 근무기관 내 간호조무사의 호칭과 관련한 질문에 간호조무사가 127명(4%), 조무사가 302명(10%)으로 나타났다. 눈에 띄는 점은 간호사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있다는 응답도 313명(10%)에 달했다."
20일 한국간호조무사협회(회장 임정희)는 지난 6월 한달 동안 협회 홈페이지 및 보수교육 참여 회원을 대상으로 실시한 '간호조무사 실태 파악 및 명칭 변경을 위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이 같이 밝혔다.
설문조사에는 총 3135명이 참여한 가운데 응답자 중 59%인 1847명이 간호조무사 명칭에 불만족 또는 매우 불만족이라고 답했고 31%인 977명이 보통이라고 응답했다. 반면 매우 만족 또는 만족은 10%인 311명에 그쳤다.
간호조무사 명칭에 불만족한 이유로는 68%가 '간호조무사 명칭이 실제 역할이나 지위보다 낮게 느껴지기 때문에', 8%가 '명칭 자체에 거부감을 느끼기 때문'이라고 꼽았다.
환자 등 외부고객이 부를때의 호칭은 간호조무사가 29명(1%), 조무사 78명(2%)인데 비해 간호사는 667명(21%), 선생님은 1247명(40%) 그리고 114명(36%)은 기타 또는 무응답이었다.
간호조무사의 명칭 변경에 대한 질문에는 2445명인 78%가 변경돼야 한다고 응답했다.
간호조무사협회 임정희 회장은 "결과적으로 간호조무사라는 명칭에 대해 일반 국민은 간호조무사와 간호사 직종을 혼동하고 있으며 타 보건의료직종에 비해 간호조무사의 역할이나 위치가 정립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또 이번 조사에서 월평균 보수(상여금 등 총임금의 1/12)와 관련해서는 1126명(36%)이 200-300만원, 523명(17%)이 100-120만원, 465명(15%)이 120-140만원, 313명(10%)이 140-160만원, 297명(9%)이 180-200만원으로 나타났다. 80-100만원은 267명(8%)이, 반대로 300만원 이상은 144명(5%)이었다.
이직을 하게된 이유에 대해서는 '보수가 적어서'가 1394명(44%)으로, '일한 만큼 보람이 없어서' 9%, '직업과 하는 일을 인정해 주지 않아서'의 8%보다 훨씬 높게 나타났다.
임정희 회장은 "2008년도를 간호조무사의 법적 지위 및 역할 보장의 원년으로 선포하고, 그 일환으로 간호조무사 새명칭을 공모했다"면서 "이번 설문조사 역시 회원들의 여론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했다"고 밝혔다.
임정희 회장은 "이번 조사에서 무려 78%가 명칭 변경을 원하고 있다"면서 "25일 새명칭 입상작 발표와 함께 9월 정기국회에서 명칭 변경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