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수능 0.5% 수재' 서울의대생들 장학금
[ 2008년 07월 20일 21시 55분 ]
대한민국 최고의 인재들이 모인다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소위 '수능 0.5%'라 불리는 이들에겐 얼만큼의 장학금 혜택이 주어질까?
데일리메디 확인결과 서울의대 학생들은 '국립대'라는 특성과 명성에 걸맞는 후원 등 적잖은 장학금 혜택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08학년도 1학기 서울의대 학생들에게 지급된 장학금 총액은 17억6073만원으로, 국립의대 중 단연 으뜸이었다.
장학금 수혜율 역시 25.6%로, 4명 중 1명 이상의 학생들은 장학금 혜택을 받는 것으로 조사됐다.
장학금 종류별로 살펴보면 교내장학금이 8억3644만원으로 가장 높았고 BK21 5억5304만원, 교외장학금 1억9925만원, 자체장학금 1억7199만원 순이었다.
하지만 서울의대 역시 여타 대학과 마찬가지로 학부와 대학원의 장학금 격차가 상당히 큰 것으로 조사됐다.
우선 장학금 총액 17억6073만원 중 대학원생 장학금은 12억6620만원으로 71.91%를 차지한 반면 학부생 몫은 4억9453만원으로 29.09%에 불과했다.
수혜율 역시 대학원생은 35.2%로, 3명 중 1명 이상이 장학금을 받고 있지만 학부생은 15.0%로, 7명 중 1명 꼴로 장학금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장학금 격차는 대학원과 학부의 특수성 외에도 BK21 연구장학금 수혜 유무에 기인한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서울의대 대학원의 경우 1학기 동안 5억5304만원의 BK21 장학금을 지원받는 반면 학부는 연구장학금 지원이 단 한 푼도 없었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