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의사회(회장 우봉식)가 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 노원지사에서 100만원 건강보험료 지원 협약식을 가졌다.[사진]
의료 수급권을 보호하고 의료사각지대를 해소하고자 마련된 협약식에서는 노원구 우봉식 회장 외 관내 의약단체장, 노원영상의학과의원, 제민통합내과의원 등도 함께 참여해 지원금을 기탁하기로 했다.
저소득·취약계층에 대한 지원방법은 기탁자가 모급회에 지원금을 기탁하면 모금회가 매월 공단으로부터 대상자를 통보받아 해당 대사장의 건강보험료 금액을 공단에 이체해 공단에서 납부를 처리하는 방식이다.
지원대상은 생활이 곤란한 노원지사 관내 거주자로 건강보험료 부과액이 1만5000원 이하의 세대 중 65세 이상 노인세대, 장애인세대, 소년·소녀가장세대, 부자 및 모자 세대, 기타 생계곤란 세대 순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