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10월23일fri
로그인 | 회원가입
OFF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임상시험 전문가, 다량배출 준비 완료!
[ 2008년 07월 21일 08시 02분 ]
임상시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이 전국 시행을 앞두고 있다.

국가임상시험사업단(단장 신상구)은 지난달 임상시험전문인력양성 연구과제 주관기관을 선정한데 이어 다음주부터 아래와 같이 선정된 해당기관에서 9월부터 본격적인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기 위해 현재 제1기 수강생을 모집중에 있다.

현재 우리나라의 임상시험 규모는 세계 25위로, 본격적인 임상시험을 수주한 지 7년이라는 짧은 시간동안 놀라울 정도의 급성장을 보였다.

하지만 바이오산업의 꽃이라는 신약개발 선진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는 임상시험센터의 선진화된 시설 및 장비 구축은 물론 전문인력 양성과 임상시험 관련 신기술 개발이 반드시 필요한 실정이다.

이에 보건복지가족부는 2004년부터 진행해 오던 지역임상시험센터 시설 및 장비 구축에 대한 지원프로그램과 더불어 전문인력양성 및 신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국가임상시험사업단을 지난해 12월 발족시켜 신약개발을 위한 임상시험 인프라 구축을 위해 과감한 R&D 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번에 실시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국가임상시험사업단 산하 분과인 ‘임상시험전문인력양성 아카데미(분과위원장/부단장, 연세의대 박민수)’에서 주관한 것으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8개 분야에 걸쳐 선정했다.

선정된 기관은 6년 동안 재정지원을 받게 되며 해당 프로그램을 내실있게 구성해 임상시험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을 실시하게 된다.

박민수 부단장은 "이제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교육을 받은 고도의 숙련된 임상시험 전문가를 다량 배출해야 할 중요 시점으로 사업단은 전국에 균형적인 임상시험 인력 인프라를 구축 하겠다"고 목표를 밝혔다.
박대진기자 djpark@dailymedi.com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기사글확대 기사글축소 기사스크랩 이메일문의 프린트하기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