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우수 노인요양시설에 수가 인센티브"
[ 2008년 07월 23일 02시 44분 ]
올 하반기부터 노인환자 상태를 개선시키는 등 제대로 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요양시설에 대해 정부가 수가차액만큼의 현금보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보건복지가족부는 23일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상황’을 통해 하반기부터는 요양시설 서비스 질 관리에 중점한다고 발표,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내용인 즉, 시설 평가시 전반적으로 운영상태가 우수한 시설을 선정해 3~5%의 수가 인센티브를 제공한다는 것.
또한 요양시설 간 시설 및 서비스 수준의 편차를 줄이기 위해 지자체가 시설‧설비 및 인력기준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사실과 다른 신고내용이 2차례 이상 적발될 경우 지정취소 등 행정처분이 내려질 계획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시설에서 자발적으로 서비스 질 향상 노력을 할 수 있도록 질에 따른 인센티브 부여방안을 조기에 가시화 해 제시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복지부 자료에 따르면 장기요양보험 실시 이후 제기되는 주요 불만 및 문제점으로 ▲요양시설간 시설‧ 서비스 수준의 편차 ▲요양시설 종사자 인건비 삭감 ▲이용자 본인부담 과중 ▲장기요양서비스 제공 거부 ▲일부지역에서의 재가장기요양기관 공급 과잉 등을 꼽고 있다.
특히 요양시설 종사자 인건비 삭감의 경우 기존에 정부로부터 보조금을 지원받던 요양시설의 종사자 평균 임금(1호봉)이 150만원에서 120~130만원으로 삭감돼 불만이 표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인건비 삭감의 주요 원인은 수가가 낮아서라기 보다는 시설에서 예상 수입 및 지출을 최대한 보수적으로 산정했기 때문으로 판단된다”며 “하지만 수가가 낮아 인건비 삭감이 불가피한 것이 사실이라면 하반기 수가조정시 이를 반영하겠다”고 언급했다.
이 관계자는 “임금을 과도하게 삭감한 기관은 사례별로 제도시행 전후 회계원장을 검토해 적정성 여부를 감독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최근 요양시설이 부족한 수도권 일부 요양시설에서 입소 대기자 중 수가가 높은 1등급자만 선별해 입소케 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이에 정부는 정당한 사유 없이 입소를 거부하는 사례에 대해 개별적으로 조사해 행정지도 및 행정처분(과태료, 지정취소), 형사고발 등의 엄정 대응을 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기동단속팀’을 가동, 시설의 불법행위 등을 신고 받아 현장조사 등을 실시하고 ‘내부 고발자 보호시스템’도 운영할 예정이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