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총파업 28일로 연기…임금인상 4~5% 관건
[ 2008년 07월 23일 09시 11분 ]
조정 마감 시한을 두고 연장에 또 연장을 거듭하던 보건 의료 노사가 결국 28일까지 협상 시한을 유보했다. 이에 따라 보건의료노조 총파업도 다음주로 연기됐다.
병원 노사는 임금 인상안 등을 놓고 막바지 이견을 조율하는 등 상당한 의견 접근을 이뤄냈지만 최종 합의에는 실패, 오는 28일까지 협상을 계속하기로 했다.
22일 오후부터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진행된 회의는 밤샘 마라톤 협상에도 뚜렷한 진전을 보이지 못한 채 오늘 새벽 6시와 낮 12시, 다시 오후 2시와 6시까지로 다섯 차례나 협상 시한이 연기됐다.
최대 쟁점은 임금 인상 폭이다. 현재 노조측은 7.5% 인상, 사측은 2.5%인상을 제시하고 있지만 내부적으로는 4%대 인상안에 노사가 일부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막판 협상 타결 가능성이 높아진 대목이다.
협상이 이어지면서 일부 진전도 있다. 일단 양측은 단체협약 80여 개 조항 가운데 70여 개는 의견 접근을 이뤄냈다.
이와 관련, 보건의료노조 측은 "협상이 개별 사업장이 아닌 산별로 이뤄지는 만큼 병원 특성과 규모에 따라 쟁점도 많고 난관도 많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하지만 협상이 결렬될 경우 노조 측은 산하 123개 지부에서 곧바로 출정식을 갖고 파업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정부는 협상 결렬 시 의료공백 사태를 막기 위해 전국 499개 의료기관에 응급 환자를 위한 24시간 비상진료 체계를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정숙경기자 jsk6931@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