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제일모직 합병 무효소송 6년만에 '마무
경찰병원, 어버이날 맞아 입원환자에 카네이션
부민병원, 개원 37周 기념식 개최
일동후디스, ‘어버이날 선물 이벤트' 진행
김포우리병원, '이웃사랑 그리기 대회' 성료
서울대병원, 베트남에 검진시스템 이식
비플러스랩, 종합 헬스케어 플랫폼 잰걸음
시화병원, 심폐소생술 모의훈련‧실기평가
서울성모 정찬권 교수, WHO 교과서 공동집필
백악관, 하반기 코로나19 확진 1억명 가능성 경
로그인
|
회원가입
[뉴스]
행정/법률
간호
의원/병원
기획/특집
학술/학회
K-HOSPTIAL
의대/전공의
서남의대
제약
국정감사
의료기기/IT
전공의모집결과
치과
의협회장선거
약국/유통
2019국정감사
월드뉴스
e-談
한방
[메디라이프]
인사
사고
부음
선정
선출
기부
동정
모집
수상
변경
화촉
이전
[오피니언]
칼럼
건강정보
수첩
[인물]
초대석
피플
[아카카데미]
최신지견
처방리포트
[인포메이션]
행정처분
판례
유권해석
정책/통계
공시
[메디리포트]
리포트
포토뉴스
동영상뉴스
뉴스 댓글보기
전체뉴스
전공의협 차기 회장, 김태화‧정승진 '2파전'
[ 2008년 07월 24일 22시 41분 ]
제12기 대한전공의협의회 회장에 도전할 후보로 김태화(중앙대 마취통증의학과), 정승진(고대 가정의학과)씨가 유력할 전망이다.
지난 23일이 후보자 등록 마감일이었으나 등록한 사람이 없어 일정을 24~25일로 연장한 상황이지만 마감일인 오늘(25일) 이들 두 후보가 등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태화 씨의 경우 정승진 씨보다 대전협 회장 출마의사를 먼저 밝히는 등 적극성을 보였다.
데일리메디와의 통화에서 김태화 씨는 "당초 예상으로는 3년차가 되는 내년에 선거에 출마하려고 했었지만 현 시점에서 출마해야만 하는 강한 동기부여가 생겨 생각을 바꿨다"고 밝혔다
아울러 그는 "지난 9기 집행부에서 대외협력이사를 맡은 바 있어 대전협 업무 및 분위기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다"며 "대전협은 보다 투명적이어야 하며 폐쇄적이지 않고 항상 문을 열어 놓아야 한다"고 피력했다.
김태화 씨가 내세울 공약은 크게 세 가지로 ▲전공의 군복무기간 단축 ▲주5일제 근무 확립 ▲전공의 신변안전책 마련 등을 꼽을 수 있다.
김 씨는 "전공의 현실상 주5일제 근무는 사실상 힘들다고 볼 수 있지만 5일제가 명시되면 특근수당을 받을 수 있다"며 "뿐만 아니라 환자로부터의 위협에 전공의가 더 많이 노출돼 있으므로 이에 대한 대책 역시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전공의 신변안전책 마련은 최근 발생한 충남대병원 비뇨기과 K 교수 피살 사건에서 비롯됐으며 김태화 후보는 이를 위해 공청회 개최 등을 계획하고 있다.
그는 "대전협 회장은 열정이 있는 사람이 해야 하며 정치적으로도 중립이어야만 한다 "최근 선거가 시작되기도 전에 사실과 완전히 다른 루머가 도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또 하나의 유력한 후보인 정승진 씨의 경우는 아직 공식적으로 출마 의사를 표하지는 않았지만 오늘 중으로 후보등록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승진 씨 측근에 따르면 정 씨는 정치적인 색깔이 없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
정 씨 측근은 "아마도 정승진 후보가 회장이 된다면 전공의들이 복지수준 향상에 역량을 집중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짤막하게 언급했다.
일단 유력한 두 후보 모두 정치적인 색을 최대한 배제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차기 의협회장 선거에서 당연히 중립을 유지하겠다고 강조하기도 했다.
의료계 한 인사는 "전공의들의 표심이 의협회장 선거에 미치는 영향을 무시할 수 없다"며 "일각에서는 이미 내년 의협회장 선거준비가 시작됐다고 보는 이들이 많으므로 이번 대전협 회장 선거에 의료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투표는 오는 8월 4일 시작해 10일에 마감되며 투표함 도착시간을 감안해 13일 오후 7시부터 동아홀에서 개표할 예정이다. 당선자는 14일 공식적으로 발표된다.
김영남기자 maha@dailymedi.com
무통장입금 정보입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명지병원, 故 이건희 회장 주치의 이강우 교수(삼성서울병원 재활의학과) 영입
대전성모병원 김동기·이동창 교수, 대한이비인후과학회 최우수 구연상·최우수 포스터상
조재우 교수(고대구로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최다논문상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백현욱·의무이사 오동호·정보통신이사 유소영外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광고심의위원회 위원장 김성진·부위원장 이준희·장춘곤 外
배기수 교수(아주대병원 소아청소년과), 제100회 어린이날 옥조근정훈장
이병훈·심재앙 교수팀(길병원 정형외과), 대한골절학회 올해 우수 구연상
남가은 교수(고대구로병원 가정의학과), 한국여자의사회 제4회 젊은의학자 학술상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장 김성중(조선대병원 응급의학과 교수)
최정웅 영경의료재단 전주병원 이사장, 아동보호사업 기금 4000만원
김영주 교수(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 제13회 한독여의사학술대상
박찬흠 교수(한림대춘천성심병원 이비인후과), 대한이비인후과학회 학술상
조수진 교수(한림대동탄성심병원 신경과), 제26회 JW중외학술대상
서정건 연세서내과 원장 장인상
씨젠 천경준회장 부부, 주식 90만주 증여 '철회'
고영인 "버리는 카드" vs 정호영 "들어본 적 없다"
서민 단국의대 교수, 퇴임 앞둔 문대통령 직격탄
"노인 관련 질환 과, 전공의 정원 한시적 증원 검토"
대통령직 인수위 참여 삼성서울병원 백경란 교수 거취 관심
"제주도 미성년 성매매 공보의는 의사 아닌 한의사"
아두카누맙 신중 치매학회 "보험재정 등 고려 필요"